손으로 누르면 천천히 원래 모양으로 돌아오는 푸드 모양 스퀴시
빵·치즈·패티 디테일까지 살린 장난감…식품으로 오인하지 않도록 주의
한눈에 실제 햄버거처럼 보이는 스퀴시 장난감 ‘멜로조이’가 독특한 비주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빵과 치즈, 패티, 채소가 겹겹이 쌓인 모습을 입체적으로 표현했으며 손으로 눌렀다가 놓으면 천천히 원래 형태로 돌아오는 촉감을 즐길 수 있다.
실제 햄버거를 닮은 정교한 외형
표면의 구운 빵 색감부터 치즈가 흘러내리는 모양, 패티와 채소의 층까지 음식의 특징을 세밀하게 살렸다. 사진만 보면 간식으로 착각할 수 있을 만큼 푸드 스타일링이 강조됐다.
제품마다 크기와 재질, 복원 속도는 다를 수 있다. 구매 화면에 표시된 규격과 소재 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꾹 누르면 천천히 복원되는 촉감
스퀴시는 부드러운 소재를 손으로 누르고 형태가 복원되는 과정을 즐기는 장난감이다. 멜로조이 제품도 햄버거를 납작하게 눌렀다가 다시 부풀어 오르는 모습을 보는 재미를 내세웠다.
강하게 잡아당기거나 날카로운 물건과 접촉하면 표면이 손상될 수 있다. 오염됐을 때의 세척 방법도 제조사 안내를 따라야 한다.

먹는 제품 아니야…어린이 사용 시 확인
실제 음식과 비슷하지만 먹을 수 없는 장난감이다. 특히 어린아이가 식품으로 오인하거나 작은 부품을 입에 넣지 않도록 보호자가 함께 확인해야 한다.
판매처와 가격, 권장 연령은 유통 채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정품 여부와 안전 관련 표시를 확인한 뒤 구매하는 편이 안전하다.

핵심 정보
- 제품: 멜로조이 햄버거 스퀴시
- 종류: 푸드 모양 촉감 장난감
- 특징: 눌렀다가 천천히 복원
- 주의: 식품이 아니며 권장 연령·안전 표시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