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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문장을 파자마에…스파오 한글날 문학 컬렉션 10월 9일 공개

책 속 문장을 파자마에…스파오 한글날 문학 컬렉션 10월 9일 공개

문학 작품과 협업한 파자마·담요 컬렉션 소개

온라인 오픈 안내는 10월 9일 오전 11시…현재 재고는 별도 확인

스파오가 한글날을 맞아 문학 작품의 문장을 담은 컬렉션을 선보였다. 파자마와 담요에 책의 분위기를 옮긴 디자인이 공개됐다.

공개 안내에 따르면 온라인 오픈 시간은 10월 9일 오전 11시였다. 이미 지난 오픈 일정과 현재 상품별 판매 상태는 구분해 확인해야 한다.

일상용품에 담긴 책 속 문장

이번 컬렉션은 문학 작품과 협업한 디자인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제품에 인쇄된 문구와 함께 책 표지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다.

제품 자체에 들어간 문장은 해당 디자인의 구성 요소다. 사진을 편집하며 타 채널의 홍보 문구는 제외하되 제품의 실제 인쇄 내용은 유지했다.

스파오 문학 컬렉션 제품 자료사진. 제품의 실제 인쇄 문구를 보존했다.
스파오 문학 컬렉션 제품 자료사진. 제품의 실제 인쇄 문구를 보존했다.

파자마와 담요의 서로 다른 구성

사진에는 파자마와 담요 등 컬렉션의 여러 모습이 담겼다. 상품마다 디자인과 구성은 다를 수 있어 하나의 사진이 모든 판매 옵션을 뜻하지는 않는다.

스파오 문학 컬렉션의 다른 제품 자료사진.
스파오 문학 컬렉션의 다른 제품 자료사진.

오픈 시각과 재고는 따로 확인

10월 9일 오전 11시는 처음 공개된 온라인 오픈 안내다. 그 시간이 지났다고 해서 모든 상품을 현재 구매할 수 있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사이즈, 재고, 판매처와 배송 조건은 스파오 공식 판매 안내를 확인해야 한다. 이 기사에서는 확인하지 않은 할인가나 수량을 덧붙이지 않는다.

사진·일정: 스파오 공식 협업 안내 및 사용자 제공 자료, MSG 편집.

msg에디터 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