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10월 7일 문체위 국정감사 증인 출석
회색 정장과 갈색 시스루 상의 조합이 관심 모아
국정감사에 출석한 박진영의 옷차림이 화제를 모았다. 회색 재킷 안에 갈색 시스루 소재 상의를 입고 국회에 들어서는 모습이 공개됐다.
위키트리의 10월 8일 보도에 따르면 박진영은 전날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했다. 그는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이자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다.
회색 정장 안에 시스루 상의
사진에서는 세로 줄무늬가 있는 회색 재킷과 같은 계열의 바지가 보인다. 재킷 안에 받쳐 입은 갈색 상의의 얇은 소재가 눈길을 끌었다.
이번 이미지는 국회에 이동하는 실제 장면을 담았다. 무대 의상 사진이나 국감 당시 모습을 새로 만들어 낸 이미지는 아니다.

옷차림에 대한 평가도 엇갈려
국회에서는 보기 드문 스타일이라는 반응과 대중문화 분야에서 활동하는 박진영의 특성을 고려해야 한다는 평가가 함께 나왔다.
복장이 파격적으로 보인다는 평가는 개인의 견해다. 확인되지 않은 복장 규정 위반이나 징계 사실로 바꾸어 전달할 수는 없다.
패션 관심과 국감 질의는 별개
당시 국정감사에서는 대중문화교류위원회가 추진하는 축제 관련 질의도 이뤄졌다고 보도됐다. 옷차림에 쏠린 관심과 정책·사업 질의 내용은 구분해야 한다.
이 기사는 공개된 현장 사진에서 확인할 수 있는 복장을 중심으로 소개한다. 의상의 브랜드나 가격은 확인 자료 없이 덧붙이지 않는다.
사진: 뉴스1 현장 자료 및 사용자 제공 사진, MSG 편집. 내용: 위키트리 2026년 10월 8일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