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피해자가 실제 상대방으로 오인했다는 설명
아옳이, 사기범과 사진 도용 피해자를 구분해 달라 당부
아옳이가 자신의 사진이 로맨스 스캠에 도용됐다고 알렸다. 공개 설명에 따르면 사기 피해를 입은 외국인 남성이 아옳이를 실제 대화 상대방으로 오인했다.
아옳이는 자신이 상대방이 아니라는 점을 밝히고 사진과 신분 도용 범죄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사진 속 인물과 사기범은 다르다
온라인에서는 다른 사람의 공개 사진을 가져다 프로필이나 대화에 사용하는 사칭이 발생할 수 있다. 사진이 있다는 사실만으로 실제 상대가 그 인물이라고 확정할 수는 없다.
아옳이는 자신의 사진이 도용됐으며, 자신도 피해자라는 취지의 설명을 전했다.
공개 설명에서 밝힌 오인 상황
사기 피해를 입었다는 사람이 사진 속 인물에게 피해를 호소하면서 오인이 드러난 것으로 소개됐다. 아옳이는 실제로 자신과 교류한 것이 아니라는 점을 설명했다.
개별 피해자의 신분증이나 여권 번호 등 개인 식별정보는 이 글에 포함하지 않았다.

사칭 여부를 확인하는 일이 중요
온라인에서 관계를 맺을 때 사진과 이름만 믿기보다는 상대의 신원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금전 요청이나 개인정보 제공 요구가 있을 때는 특히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사진을 도용당한 사람에게 책임을 돌리는 것과 실제로 사기를 저지른 사람을 구분하는 것이 이번 사례의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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