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현장서 의자 들고 시민들과 피의자 제압
자신의 부상보다 다른 피해자들의 치료 먼저 언급
인천 흉기난동범 제압에 나선 시민 나현준 씨의 이야기가 전해졌다. 나 씨는 의자를 들고 피의자를 막아섰고 다른 시민들과 함께 제압했다고 인터뷰에서 밝혔다.
그는 자신보다 크게 다친 피해자들의 치료가 먼저라며 회복을 걱정했다.
의자 들고 함께 대응한 시민들
나현준 씨는 당시 현장에서 의자를 들고 피의자를 막아섰다고 설명했다. 이후 주변 시민들이 함께 힘을 모아 제압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혼자 모든 상황을 끝낸 것으로 단순화하기보다 여러 시민이 함께 대응했다는 점을 볼 필요가 있다.

다친 피해자들을 먼저 걱정
인터뷰에서 나 씨는 자신보다 크게 다친 사람들의 치료를 우선 언급했다. 제압 과정에서 겪은 위험 이후에도 다른 피해자들의 상태를 걱정하는 마음을 전했다.
사건에 관한 관심이 시민의 대응을 넘어 피해자들의 회복과 지원으로 이어지는 것이 중요하다.
사건 장면과 인터뷰는 구분
본문에는 사건 현장과 공개 CCTV, 검거 당시 사진을 담았다. 사진 속 피의자와 인터뷰한 시민을 혼동하지 않도록 각 장면을 구분했다.
피해자들의 회복과 현장에 있었던 시민들의 안정을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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