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기범 막아선 나현준 씨…“크게 다친 분들 치료가 먼저” 피해자 회복 걱정
인천 흉기난동범 제압에 나선 시민 나현준 씨의 이야기가 전해졌다. 나 씨는 의자를 들고 피의자를 막아섰고 다른 시민들과 함께 제압했다고 인터뷰에서 밝혔다.
인천 흉기난동범 제압에 나선 시민 나현준 씨의 이야기가 전해졌다. 나 씨는 의자를 들고 피의자를 막아섰고 다른 시민들과 함께 제압했다고 인터뷰에서 밝혔다.
인천 흉기난동 현장에서 시민들이 힘을 모아 피의자를 제압한 사실이 전해졌다. 현장에 있던 시민들은 의자를 들고 흉기를 든 피의자를 막아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