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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랜드 10주년, 11월 11일 재개봉 소식…미아와 세바스찬 다시 스크린에

영화 ‘라라랜드’가 개봉 10주년을 맞아 다시 국내 극장을 찾는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안내된 재개봉일은 11월 11일이다.

라라랜드 10주년, 11월 11일 재개봉 소식…미아와 세바스찬 다시 스크린에 표지

라이언 고슬링·엠마 스톤 주연 뮤지컬 영화 재개봉 안내
꿈과 사랑을 담은 음악·명장면을 큰 화면에서 만날 기회

영화 ‘라라랜드’가 개봉 10주년을 맞아 다시 국내 극장을 찾는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안내된 재개봉일은 11월 11일이다.

2016년 공개된 작품은 배우 지망생 미아와 재즈 피아니스트 세바스찬의 사랑과 꿈을 그린다. 라이언 고슬링과 엠마 스톤이 두 주인공을 연기했다.

음악과 춤으로 그리는 두 사람의 꿈

주인공들은 각자의 일을 향한 열망과 서로를 향한 마음 사이에서 선택한다. 로맨스뿐 아니라 꿈을 좇는 과정의 설렘과 어려움을 음악과 춤으로 풀어낸 작품이다.

다시 보고 싶은 명장면

도시의 풍경과 색채, 두 배우의 호흡을 담은 장면들이 작품의 인상을 만든다. 익숙한 음악을 극장의 음향과 큰 화면으로 다시 만나는 점이 이번 재개봉의 매력이다.

상영관과 예매 일정은 별도 확인

재개봉 안내일과 각 극장의 실제 상영표·예매 오픈 시각은 다를 수 있다. 관람할 지역과 날짜의 극장 편성을 확인하면 된다. 사진은 영화의 장면 자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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