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초콜릿 코팅 속에 초코카라멜을 채운 슈토르크 제품
겉과 속의 질감이 다른 구성…포장 중량과 표시사항은 구매 전 확인
잘린 초콜릿 사이로 짙은 갈색 카라멜이 드러난다. 리젠(RIESEN) 초코카라멜의 단면이다. 한 조각 전체가 같은 초콜릿으로 채워진 제품과 달리 겉면의 코팅과 안쪽 카라멜이 두 층을 이룬다.
겉은 다크초콜릿, 속은 초코카라멜
제조사 슈토르크는 리젠을 다크초콜릿으로 감싼 초코카라멜로 소개한다. 공개 사진에서도 반듯한 겉면과 잘린 안쪽의 차이가 보인다. 코팅 안에 또 다른 식감의 내용물을 넣은 구조가 핵심이다.


한 조각씩 꺼내는 낱개 포장
접시 위에 꺼낸 모습과 개별 포장 사진을 함께 보면 한 번에 먹을 만큼 나눠 꺼내는 구성을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속 조각의 크기만으로 실제 무게나 한 봉지의 수량을 판단하기는 어렵다.


같은 제품명이어도 판매 구성은 살펴봐야
리젠이라는 이름으로 검색하더라도 판매자가 묶어 파는 수량과 총중량은 다를 수 있다. 구매를 앞두고 있다면 제품 패키지, 한글 표시사항, 소비기한과 보관 조건을 확인하는 편이 좋다. 해외 상품 설명에 나온 정보를 모든 국내 판매 구성에 그대로 적용해서는 안 된다.


이번 사진은 제품 형태를 소개하기 위한 것으로 특정 판매처의 현재 가격이나 재고를 보장하지 않는다. 원재료와 알레르기 정보 역시 실제로 받을 제품의 포장 표시를 기준으로 확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