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아나 그란데, 17년 함께한 반려견 코코 추모
추억을 떠올리며 남긴 인사
아리아나 그란데가 오랜 반려견 코코에게 작별 인사를 전했습니다.
2010년 가족이 된 뒤 초기 영상과 뮤직비디오에도 함께했던 코코인데요. 아리아나는 함께한 추억을 떠올리며 오래 기억하겠다는 마음을 남겼습니다.
2010년 가족이 된 코코
코코는 2010년부터 아리아나 그란데와 함께한 반려견이다. 오랜 시간 가족의 일상을 나누며 초기 영상과 뮤직비디오에도 모습을 보였다.

팬들도 기억하는 익숙한 존재
오래전 영상 속 코코를 기억하는 팬들에게도 이번 작별은 남다르게 다가왔다. 활동의 시작 무렵부터 곁에 있었던 존재이기 때문이다.

추억을 떠올리며 남긴 인사
아리아나는 코코와 나눈 시간을 떠올리며 오래 기억하겠다는 마음을 전했다. 함께한 시간을 기리는 따뜻한 추모가 이어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