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배우를 내세운 패러디 포스터가 온라인에서 화제
눈으로 고립된 기차역을 배경으로 한 미스터리 영화, 11월 18일 개봉 예고
김윤석과 구교환이 출연하는 영화 ‘폭설’의 패러디 포스터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익숙한 영화 포스터의 구도와 문구에 두 배우의 얼굴을 결합한 이미지들이 공유되며 색다른 조합을 보여줬다.
익숙한 포스터에 등장한 두 배우
공개된 이미지들은 서로 다른 영화의 분위기를 빌려 김윤석과 구교환의 조합을 강조한다. 같은 배우들이 등장해도 배치와 문구에 따라 전혀 다른 작품처럼 보이는 점이 웃음을 전한다.


눈에 갇힌 기차역에서 시작되는 이야기
‘폭설’은 눈 때문에 고립된 기차역을 배경으로 미스터리를 풀어가는 작품으로 소개됐다. 패러디 이미지의 유쾌한 분위기와는 별개로 본편에서 두 배우가 만들어 낼 긴장감에도 관심이 모인다.

11월 18일 개봉 예정
영화의 개봉 예정일은 11월 18일로 안내됐다. 다양한 포스터를 통해 미리 만난 두 배우의 조합이 실제 작품에서 어떤 이야기로 이어질지 기대를 모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