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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이진욱, 한국판 ‘언내추럴’ 호흡…2027년 방송 예고

일본 동명 드라마를 리메이크하는 법의학 이야기. 윤아 송도은·이진욱 구승혁 역으로 소개

한국판 주연 윤아·이진욱 실제 인물사진

일본 동명 드라마를 리메이크하는 법의학 이야기
윤아 송도은·이진욱 구승혁 역으로 소개

배우 윤아와 이진욱이 한국판 ‘언내추럴’에서 함께한다. 일본 동명 드라마를 리메이크하는 작품으로, 의문의 죽음 뒤에 숨은 진실을 추적하는 법의관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한국판으로 다시 만나는 언내추럴

원작의 법의학 소재를 한국판 이야기로 옮기는 기획이다. 사건의 표면에 드러난 단서뿐 아니라 죽음에 이르기까지의 사정을 추적한다는 점이 작품의 중심이다.

일본 원작의 서로 다른 두 주연 실제 장면

윤아와 이진욱의 법의관 연기

윤아는 법의관 송도은, 이진욱은 베테랑 법의관 구승혁으로 소개됐다. 서로 다른 인물이 사건을 마주하는 방식과 두 배우의 호흡에 관심이 모인다.

한국판 두 배우 실제 자료사진

2027년 방송 예정

공개된 소개에서는 2027년 방송 예정이라고 안내했다. 세부 편성 시기와 공개 방식, 추가 출연진 등은 이후 제작·방송 측의 확정 안내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msg에디터 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