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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지에서 향으로 기억할 공간…프라고나르부터 프라우 토니스까지

도시마다 다른 향수 하우스와 매장의 분위기. 방콕·뉴욕·런던·시드니·카프리·베를린을 잇는 향수 여행

프라고나르 실제 건물과 공식 향수 제품

도시마다 다른 향수 하우스와 매장의 분위기
방콕·뉴욕·런던·시드니·카프리·베를린을 잇는 향수 여행

여행지의 기억은 풍경뿐 아니라 향으로도 남는다. 서로 다른 도시의 향수 하우스와 매장을 찾아가면, 제품을 고르는 시간 자체가 여행의 한 장면이 될 수 있다.

프라고나르와 카르마카멧의 공간

프라고나르의 건물과 제품 진열, 방콕 카르마카멧의 매장에서는 각 브랜드가 쌓아온 분위기를 만날 수 있다. 같은 향수 쇼핑이라도 공간을 둘러보는 방식은 저마다 다르다.

카르마카멧 매장
글로시에 매장

뉴욕·런던·시드니에서 고르는 향

뉴욕 글로시에와 런던 플로리스, 시드니 리베르틴 파르퓌므리도 소개된 공간이다. 진열된 제품과 매장 내부를 살펴보며 평소 즐기는 향 계열을 비교해 볼 수 있다.

플로리스 런던 향수 진열
리베르틴 파르퓌므리 내부

카프리와 베를린의 향수 하우스

카프리의 카르투지아와 베를린의 프라우 토니스는 도시의 기억을 향으로 남기고 싶은 여행자의 후보가 된다. 국내 입점 여부와 현지 영업시간은 바뀔 수 있어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하다.

카르투지아 향수 제품
프라우 토니스 매장
msg에디터 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