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그룹 2027년도 정기 임원인사에서 승진
이타닉 가든·라망 시크레 이끄는 조선호텔앤리조트 셰프
손종원 셰프가 신세계그룹 전문임원으로 승진했다. 신세계그룹이 발표한 2027년도 정기 임원인사에서 조선호텔앤리조트 소속 손 셰프가 전문임원 명단에 포함됐다.
그룹 발표에 따르면 신규 임원 승진자는 총 36명이다. 손 셰프는 이번 신규 승진자 가운데 유일한 전문임원으로 소개됐다.
조선호텔앤리조트 소속 전문임원으로 승진
이번 인사는 경영 직책뿐 아니라 전문 분야에서 역량을 쌓은 인재를 임원으로 발탁한 사례라는 점에서 관심을 모았다. 손 셰프의 승진은 조선호텔앤리조트 인사에 포함됐다.
이타닉 가든과 라망 시크레 이끄는 셰프
손 셰프는 ‘이타닉 가든’과 ‘라망 시크레’를 이끌며 레스토랑 운영과 미식 분야에서 활동해 왔다. 두 레스토랑에서 축적한 경험이 이번 승진 소식과 함께 다시 주목받았다.
셰프의 전문성과 호텔 미식 경쟁력
호텔 레스토랑은 메뉴 개발뿐 아니라 서비스와 운영 역량이 함께 작용하는 공간이다. 손 셰프의 향후 역할과 레스토랑 운영 방향에도 관심이 이어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