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 우천면 강릉 방향 도로서 오전 2시 20분쯤 사고
경찰, 첫 충돌 이후 2차 사고 등 정확한 경위 조사
24일 새벽 영동고속도로에서 차량 세 대가 잇따라 부딪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두 명이 숨지고 세 명이 다친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 시각은 오전 2시 20분쯤이며 장소는 강원 횡성군 우천면 강릉 방향 도로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첫 충돌 뒤 이어진 차량 사고
경찰은 첫 충돌 이후 뒤따르던 차량과 2차 사고가 이어진 것으로 보고 있다. 현재 조사 중인 단계로 사고 책임이나 구체적인 원인을 단정할 수는 없다.
인명 피해와 현장 확인
사망자 두 명과 부상자 세 명이 발생했다는 내용이 전해졌다. 이 기사에 사용한 사진은 고속도로 사고 자료사진이며, 24일 해당 사고의 실제 현장을 촬영한 사진은 아니다.
고속도로 사고 때는 안전지대 대피 중요
고속도로 사고 이후 차량 주변에 머무르면 뒤따르는 차량과의 추가 충돌 위험이 있다.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다면 가드레일 밖 등 안전지대로 대피한 뒤 신고하고 현장 안내에 따라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