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복각 데님·협업 재킷과 시계 등 여섯 소식
브랜드별 방문 일정과 판매 조건은 따로 확인 필요
10월 넷째 주 패션 소식은 음악과 함께하는 팝업부터 빈티지 감성의 복각 제품까지 폭넓게 이어졌다. 웨이브투어스, 리바이스, 피스마이너스원 등 여섯 가지 소식을 살펴본다.
서로 다른 브랜드의 행사와 제품을 묶은 목록으로, 전체에 공통으로 적용되는 판매 일정이나 할인 조건이 있는 것은 아니다.
웨이브투어스 팝업과 리바이스 복각 데님
웨이브투어스 팝업은 음악과 소장품을 함께 만나는 청음 공간을 내세웠다. 음악을 듣는 경험을 매장 방문과 연결한 구성이다.
리바이스 LVC 646은 한정 수량으로 돌아온 복각 데님으로 소개됐다. 해당 제품의 판매 수량과 구매 가능 여부는 공식 판매 안내를 확인해야 한다.


피마원 협업 재킷과 노아×타이멕스 시계
피스마이너스원과 와일드사이드의 협업은 두 브랜드의 그래픽을 담은 재킷 라인업으로 소개됐다.
노아와 타이멕스는 빈티지 감성을 담은 협업 드레스 워치를 선보였다. 의류와 액세서리에서 각기 다른 협업의 방향을 보여준다.


스파오 위크와 스카이라크 팝업
스파오 위크는 다양한 품목의 할인 프로모션 소식이다. 스카이라크 팝업에서는 성수 한정 후디와 신상 제품을 소개했다.
할인 품목과 재고, 입장 방식 등은 브랜드별로 달라질 수 있다. 현장 방문이나 결제 전 최신 공지의 적용 조건을 살펴보는 것이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