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지드래곤 촬영물이 아닌 AI 이미지로 소개
유명인 닮은 인물의 상품 광고 활용 두고 의견 엇갈려
지드래곤을 연상시키는 AI 인물이 상품 홍보에 등장하면서 온라인에서 논란이 됐다. 시스템서울이 공개한 티셔츠 이미지가 계기다.
해당 이미지는 지드래곤이 실제로 촬영한 광고 화보가 아니라 AI로 만든 인물 이미지로 소개됐다. 인물의 외형이 비슷하다는 점과 실제 모델 출연 여부는 구분해야 한다.
티셔츠 홍보에 등장한 AI 인물
공개된 이미지에서는 GD를 떠올리게 하는 외형과 스타일링이 눈길을 끌었다. 실제 사진처럼 보이더라도 해당 인물이 지드래곤 본인이라는 의미는 아니다.

유명인을 연상시키는 광고 표현의 쟁점
논란은 판매용 상품을 홍보하는 과정에서 유명인을 닮은 이미지를 활용한 점에 모였다. 실제 출연이나 공식 협업으로 오인할 여지가 있는지에 대해서도 여러 의견이 나왔다.

동의 여부와 이용 경위 확인이 먼저
당사자 동의 여부, 계약 관계와 구체적인 이용 경위가 확인되지 않은 상태에서 위법 여부를 단정할 수는 없다. 논란이 제기됐다는 사실과 법적 판단은 별도로 구분해 살펴봐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