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공개에서 드러난 계수정·박태경의 호흡
10월 23일 방송된 5회 공식 다시보기 안내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5회 선공개에서 계수정의 다친 팔을 누가 봉합할지 두고 의사들의 신경전이 벌어졌다. 정작 계수정은 소란을 지켜보다 박태경을 직접 지목했다.
김지원이 맡은 계수정과 김우석이 연기하는 박태경의 관계가 드러난 장면이다. 5회 본방송은 지난 10월 23일 SBS에서 전파를 탔다.
계수정의 팔 앞에 모인 의사들
의사들이 봉합을 맡겠다는 뜻을 보이며 응급실에 모여든다. 높은 긴장감을 이어가던 드라마가 인물들의 유쾌한 호흡을 보여준 대목이다.
박태경을 선택한 계수정
박태경은 다친 계수정을 걱정하고, 계수정은 선배 의사들 대신 그에게 봉합을 맡긴다. 짧은 장면 안에서 두 인물의 신뢰와 주변 의사들의 반응이 대비된다.
SBS 공식 5회 다시보기
5회 본편에서는 나대일과 권충현의 과거를 둘러싼 이야기도 이어진다. 방송 내용은 아래 SBS 공식 다시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이용 조건은 서비스 안내를 확인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