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수입·유통사 판매 종료 계획을 주류업계 인용 보도
보도된 시점은 12월 31일…글로벌 생산·판매 종료와는 구분
필스너 우르켈과 코젤의 국내 판매가 올해 말 종료될 예정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뉴스1은 10월 26일 주류업계를 인용해 수입·유통사 에이이브랜드코리아의 판매 종료 계획을 전했다.
보도된 국내 판매 종료 시점은 12월 31일
보도에 따르면 에이이브랜드코리아는 12월 31일을 끝으로 필스너 우르켈과 코젤 등 주요 수입맥주 브랜드의 국내 판매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두 브랜드의 국내 유통을 맡아온 회사의 사업에 관한 소식이다.
개별 브랜드 실적·글로벌 판매와는 구분
기사에 제시된 과거 감사보고서 실적은 회사 전체 수입주류 사업을 합산한 것이다. 이를 두 브랜드 각각의 매출이나 손실로 해석할 수는 없다.
국내 판매 종료 계획이 전 세계 생산 중단을 뜻하는 것도 아니다. 이후 유통 방식이나 일정 변경은 수입사와 판매처의 추가 안내를 기준으로 살펴볼 사안이다.
자료: 관련 보도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