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옆자리에 있던 여성, 중국 정보활동 의혹이 보도됐습니다.
같은 자리에 있었다는 사실만으로 제기된 의혹이 입증되는 것은 아니며, 해당 보도 역시 특정인의 범죄가 법원에서 확정됐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젠슨 황 옆자리에 있던 여성, 중국 정보활동 의혹이 보도됐습니다.
미국 정보당국 조사 가능성 보도
뉴욕타임스 보도를 인용한 SBS 보도에 따르면, 미국 정보당국은 싱가포르 데이터센터 업체 메가스피드의 임원 앨리스 황과 중국 정부의 연관 가능성을 살펴봤습니다. 보도는 AI 반도체 수출 규제와 우회 조달 가능성 등을 둘러싼 정보활동 의혹을 다뤘습니다. 함께 주목받은 사진은 2024년 6월 대만 타이베이의 한 모임 장면으로, 당시 NetThunder가 링크드인에 공개한 것입니다.
2024년 타이베이 모임 사진의 배경
엔비디아 CEO 젠슨 황과 앨리스 황 등이 함께 자리한 모습이 담겼습니다. 최근 새로 찍힌 사진이나 정보활동을 직접 포착한 장면은 아닙니다.
의혹과 엔비디아의 사업상 교류 설명
엔비디아는 고객과의 통상적인 사업상 교류였다는 취지로 설명했습니다. 같은 자리에 있었다는 사실만으로 제기된 의혹이 입증되는 것은 아니며, 해당 보도 역시 특정인의 범죄가 법원에서 확정됐다는 의미는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