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자연이 손영권과 스위스에서 촬영한 웨딩 사진을 공개했다.
루체른 풍경과 가족이 함께한 작은 예식이 소개됐다.
슈퍼모델 출신 김자연이 손영권 전 삼성전자 사장과의 웨딩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스위스 풍경을 배경으로 두 사람이 나란히 선 모습입니다.
호수와 산을 배경으로 남긴 웨딩
공개된 사진에는 호수와 산, 정원과 실내 공간에서 촬영한 부부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결혼식은 스위스 루체른에서 가까운 가족과 함께한 작은 예식으로 소개됐습니다.


가까운 가족과 함께한 예식
두 사람은 25세 나이 차와 MIT 동문이라는 인연으로도 알려졌습니다. 김자연은 2003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 우승 이후 모델과 트렌드 분석 분야에서 활동해 왔습니다.


모델·분석가로 이어온 김자연의 활동
호숫가와 정원에서는 편안하게 웃고, 실내에서는 가족과 함께한 순간을 남겼습니다. 서로 다른 배경에 담긴 웨딩 사진들이 새로운 출발을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