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석이 살롱드립에서 조카를 위한 아기 용품 쇼핑을 이야기했다.
이번 방송은 본인의 결혼·출산 계획을 발표한 내용이 아니다.
아이유와의 결별 소식 이후 전해진 이종석의 근황. 아기 용품을 자주 산다고 밝힌 이유는 새로 태어난 조카였습니다. 삼촌이 된 뒤 달라진 관심사를 토크 프로그램에서 전했습니다.
디자인 행사에서 모으는 선물
11월 3일 공개된 ‘살롱드립’에서 그는 평소 디자인 행사에서 독특하고 귀여운 물건을 보면 선물할 사람을 정하기 전이라도 사두는 편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사두면 결국 어울리는 주인이 나타난다는 취지입니다.
최근 조카가 태어나면서 쇼핑 목록에 아기 용품이 더해졌습니다. 마음에 드는 물건을 보면 조카에게 주고 싶어 모아두게 된다는 설명이었습니다.
조카 탄생 뒤 달라진 쇼핑 목록
따라서 아기 옷과 소품을 산다는 말은 본인의 출산 계획을 발표한 것이 아닙니다. 새로운 가족을 맞은 삼촌의 애정을 전한 이야기입니다.
과거 결별 소식과 이번 방송 구분
아이유와 이종석의 결별은7월10일 양측 소속사가 확인한 별개 소식입니다. 이번 방송의 조카 선물 이야기가 새 연애·결혼·출산 계획 발표를 뜻하는 것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