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 계정 명의를 빌려준 뒤 거액 부담을 겪었다는 사연이다.
고지서·기간·정산 원자료가 확인된 확정 부과 사례는 아니다.
배달 계정을 다른 사람에게 빌려줬다가 거액의 세금과 건강보험료를 부담하게 됐다는 사연이 공유됐습니다. 공개된 소식은 익명 당사자의 주장입니다.
계정 명의로 잡혔다는 연간 소득
당사자는 자신의 계정으로 여러 배달원이 일했고, 명의상 소득이 연간 약 2억4000만원으로 잡혔다고 말했습니다. 세금 약 5500만원과 건강보험료 약 4000만원이 나왔다는 설명도 덧붙였습니다.
당사자가 주장한 세금·건보료
다만 실제 고지서와 과세 기간, 신고·정산 내역이 모두 공개된 것은 아닙니다. 특정 액수를 확정된 부과 결과처럼 단정하거나, 계정을 이용한 사람들의 신분·국적을 일반화하지 않았습니다.
고지서·정산 내역은 별도 확인
인터뷰 속 당사자는 명의상 잡힌 소득과 실제 자신이 받은 수입이 다르다고 주장했습니다. 실제 고지서·정산 원자료는 확인되지 않아 익명 사연으로 소개된 주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