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희가 출연료가 비싸다는 말에 솔직하게 받아쳤습니다.
공항에서 제작진과 인사를 나누던 중 출연료 이야기가 나왔고, 광희는 이번에는 많이 낮췄다는 취지로 설명했습니다.
광희가 출연료가 비싸다는 말에 솔직하게 받아쳤습니다. 11월 6일 공개된 ‘할명수’ LA 여행 편에서 박명수와 광희의 대화가 웃음을 안겼습니다.
출연료 이야기에 답한 광희
공항에서 제작진과 인사를 나누던 중 출연료 이야기가 나왔고, 광희는 이번에는 많이 낮췄다는 취지로 설명했습니다.
예전과 같은 금액만 요구할 수는 없다는 말에도 자신의 입장을 드러냈습니다.

박명수와 LA에서 나눈 대화
박명수와 광희 사이의 친근한 티키타카가 영상의 한 장면으로 소개됐습니다.
실제 액수는 공개되지 않은 장면
실제 계약서나 구체적인 출연료 액수가 공개된 것은 아니므로 얼마를 받는지 추정해 쓰지 않았습니다.
공식 채널에서LA 반 바퀴·305회 영상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