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와 카페에 다녀오는 일을 부탁한다는 구인 글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사진 속 강아지는 카페에 가는 것을 좋아하지만 집에 돌아가자는 말을 못 들은 척한다는 설명이 함께 전해졌습니다.
강아지와 카페에 다녀오는 일을 부탁한다는 구인 글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보도에 공유된 게시글에는 골든리트리버와 함께하는 산책 업무와 건당 3만 원이라는 조건이 적혀 있습니다.
카페에 함께 가는 산책 요청
사진 속 강아지는 카페에 가는 것을 좋아하지만 집에 돌아가자는 말을 못 들은 척한다는 설명이 함께 전해졌습니다. 일상적인 산책 장면과 독특한 요청이 온라인에서 관심을 모은 것입니다.

건당3만원과 제공 조건
공유된 글의 요청 시간은 토요일 오후 2~3시입니다. 발목을 다친 보호자 대신 집에서 걸어서 5분가량 떨어진 카페에 다녀오는 조건으로, 카페에 강아지 간식값을 미리 냈고 동행자 음료도 제공한다는 설명이 적혔습니다.
현재 모집 여부는 확인되지 않은 글
다만 원 작성자와 구인의 실제 진행·마감 여부, 보수 지급 조건은 별도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지금도 지원 가능한 일자리나 지급이 보장된 아르바이트로 홍보하는 내용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