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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공항 국제선 첫날 바나나 찾아낸 탐지견 고지…핸들러 케이티와 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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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선 운항 첫날, 신고되지 않은 바나나·피스타치오 적발
핸들러 케이티와 탐지견 고지의 검역 현장에 관심

호주 웨스턴시드니 국제공항이 국제선 승객을 처음 맞이한 날, 탐지견 고지가 첫 식품 적발 기록을 세웠습니다. 핸들러 케이티와 함께 여행객의 수하물을 살피다 신고되지 않은 바나나와 피스타치오를 찾았습니다.

국제선 운항 첫날의 적발

국제선 운항이 시작된 날은 10월 26일 새 공항의 국제선 운항 첫날입니다. 고지가 그날 처음 일을 시작한 신입견이라고 확인된 것은 아닙니다. 사진에는 케이티와 고지, 실제 적발 식품이 함께 담겼습니다.

고지와 케이티의 역할

호주는 외래 병해충과 동식물 질병의 유입을 막기 위해 식품과 동식물성 물품의 반입을 관리합니다. 품목에 따라 신고나 검역 조건이 적용되며, 신고하지 않은 물품은 압수나 벌금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품목별 반입 조건은 따로

탐지견은 공항뿐 아니라 항만과 우편물 처리 시설에서도 위험 물품을 찾습니다. 이번 소식은 새 공항의 첫 탐지견 적발 사례이며, 모든 식품이 일률적으로 반입 금지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msg에디터 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