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8일 서울에서 올해 첫눈이 관측됐습니다.
지난해 첫눈보다 26일, 평년보다 12일 빠른 소식입니다.
11월 8일 서울에서 올해 첫눈이 관측됐습니다. 지난해 첫눈보다 26일, 평년보다 12일 빠른 소식입니다.
공식 첫눈의 관측 기준
서울의 공식 첫눈은 종로구 송월동 서울기상관측소에서 관측된 시점을 기준으로 합니다. 특정 지역에 눈이 날리는 모습과 서울 전역에 눈이 쌓이는 상황은 다릅니다.
쌓이는 눈과는 다르게
기상청은 이날 눈의 강도가 약해 쌓이기는 어렵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서울과 주변 지역에서도 비와 눈이 섞이거나 눈이 잠깐 날리는 정도로 보이는 곳이 있었습니다.
11월 8일 관측 결과
이번 첫눈은 서울 송월동 관측소의 관측 결과입니다. 눈이 관측됐다는 사실과 서울 전역에 눈이 쌓였다는 상황은 구분해야 하며, 기상청이 제공한 장면에는 가을 나무 사이로 날리는 눈이 담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