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이카와의 첫 극장판 ‘인어 섬의 비밀’이 9월 30일 국내 관객을 만난다.
작품은 보수 100배라는 제안을 받은 치이카와 일행이 미지의 섬으로 향하고, 그곳에 숨겨진 비밀을 파헤치는 토벌 임무를 그린다.

일본에서 먼저 확인된 흥행
기사 작성 시점의 일본 흥행 내용에 따르면 개봉 한 달 만에 관객 766만 명을 모으며 높은 관심을 받았다.
기존에 사랑받은 캐릭터들과 함께 세이렌과 인어 등 극장판의 새로운 캐릭터도 등장할 예정이다.

국내 개봉에서 볼 부분
짧은 에피소드로 익숙한 캐릭터들이 장편 이야기와 섬의 미스터리를 어떻게 이끌어갈지가 이번 영화의 핵심이다.
국내 상영관과 시간표는 배급사와 극장의 개봉 안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예매 전 최신 편성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