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연이 아이유와 관련해 온라인에서 불거진 뜻밖의 열애설에 직접 반응했다.
두 사람은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함께 연기하며 인연을 맺었다.

서촌 목격담에서 시작된 추측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두 사람이 서촌에서 함께 있었다는 목격담이 퍼지며 실제 관계를 추측하는 반응이 이어졌다.
이연은 예상하지 못한 열애설을 이제는 즐긴다는 취지로 받아들이며 상황을 유쾌하게 설명했다.

작품 속 호흡과 실제 관계는 별개
함께 촬영한 배우들의 목격담만으로 사적인 관계를 단정할 근거는 되지 않는다.
이번 이야기는 당사자가 직접 밝힌 반응의 범위에서 보고, 추가적인 사생활 추측으로 확대하지 않는 것이 적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