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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하루 종일 누워있고 식사 거의 못 해”…방청객들 눈물

“김건희, 하루 종일 누워있고 식사 거의 못 해”…방청객들 눈물

김건희 여사가 구치소에서 계속 누워 지내고 식사를 거의 하지 못한다는 법정 증언이 나왔다.

증언은 서울고법에서 열린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 항소심 첫 공판에서 공개됐다.

무슨 일이 있었나

김 여사의 전 수행비서였던 정지원 전 대통령실 행정관은 현재 건강 상태가 좋지 않다는 취지로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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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핵심 내용

변호인 측은 김 여사가 구치소 안에서 약을 조절하고 링거 치료도 받았다고 전했다.

숫자와 일정으로 본 쟁점

법정 방청석의 일부 지지자들이 증언을 듣고 눈물을 보였다는 내용도 변호인을 통해 알려졌다.

배경과 반응

현재 공개된 건강 상태는 변호인과 증인의 설명에 따른 것으로 별도의 의료 기록 전체가 공개된 것은 아니다.

앞으로 확인할 부분

항소심에서는 건강 문제와 별개로 공소사실과 1심 판단의 적정성이 다시 다뤄질 예정이다.

msg에디터 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