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코리아의 가을 대표 음료 ‘블랙 글레이즈드 라떼’가 8월 28일 다시 출시됐다. 올해는 호지차를 활용한 신메뉴도 함께 선보였다.

2019년 첫 출시된 블랙 글레이즈드 라떼는 지난해까지 누적 2,600만 잔이 판매된 시즌 음료다.
에스프레소와 글레이즈드 폼
진한 에스프레소 위에 달콤한 글레이즈드 폼과 드리즐을 올려 쌉싸름함과 부드러운 단맛을 함께 살렸다. 해마다 가을 재출시를 기다리는 소비자가 많은 메뉴로 자리 잡았다.
누적 판매 2,600만 잔
블랙 글레이즈드 라떼는 2019년 국내에 처음 나온 뒤 지난해까지 누적 2,600만 잔 판매를 기록했다. 계절감이 뚜렷한 메뉴를 반복 출시해 충성 수요를 만든 사례다.
호지 글레이즈드 티 라떼 첫선
이번 시즌에는 국내산 호지차를 활용한 ‘호지 글레이즈드 티 라떼’가 새로 추가됐다. 커피가 아닌 차를 선호하는 고객에게 글레이즈드 음료의 선택지를 넓혔다.
핵심 내용 정리
- 블랙 글레이즈드 라떼 8월 28일 재출시
- 2019년 출시 후 누적 2,600만 잔 판매
- 신메뉴 호지 글레이즈드 티 라떼 동시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