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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대표 ‘블글라’ 돌아왔다…스타벅스 신메뉴도 함께 출시

muksegwon 729 01

스타벅스 코리아가 가을 대표 음료 ‘블랙 글레이즈드 라떼’를 8월 28일 다시 출시했다.

올해는 국내산 호지차를 활용한 신메뉴 ‘호지 글레이즈드 티 라떼’도 함께 선보여 커피와 차 두 가지 글레이즈드 음료를 선택할 수 있다.

스타벅스 코리아가 가을 대표 시즌 음료인 ‘블랙 글레이즈드 라떼’를 8월 28일 다시 선보였다. 올해는 국내산 호지차를 활용한 ‘호지 글레이즈드 티 라떼’도 함께 출시했다.

두 제품 모두 부드러운 글레이즈드 폼을 활용하지만 기본 음료가 에스프레소와 호지차로 나뉜다. 커피의 쌉싸름함과 볶은 찻잎의 구수함 가운데 취향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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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대표 메뉴 ‘블글라’ 재출시

블랙 글레이즈드 라떼는 진한 에스프레소에 글레이즈드 폼과 드리즐을 더한 시즌 음료다. 커피의 쌉싸름한 맛 위로 달콤하고 부드러운 폼이 이어지는 구성이 특징이다.

매년 가을 판매를 기다리는 소비자가 많아 ‘블글라’라는 줄임말로도 불린다. 올해도 한정 기간 운영되는 시즌 메뉴로 돌아왔다.

국내산 호지차 활용한 신메뉴

호지 글레이즈드 티 라떼는 찻잎을 볶아 만든 호지차의 구수한 향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글레이즈드 폼을 올려 차 특유의 풍미와 부드러운 단맛을 함께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에스프레소가 들어가는 블랙 글레이즈드 라떼와 달리 차를 기반으로 해 커피 맛을 선호하지 않는 소비자에게도 선택지를 넓혔다.

두 음료의 차이는 기본 풍미

블랙 글레이즈드 라떼는 에스프레소의 진한 맛과 단맛의 대비가 중심이다. 호지 글레이즈드 티 라떼는 로스팅한 찻잎의 고소하고 구수한 향이 더 앞에 나온다.

같은 글레이즈드 폼을 사용하더라도 온도와 개인별 옵션에 따라 단맛과 향의 인상이 달라질 수 있다. 주문 전 기본 레시피와 변경 가능한 옵션을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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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8일부터 시즌 운영

두 음료는 8월 28일부터 전국 스타벅스 매장에서 시즌 메뉴로 운영된다. 판매 종료일은 매장 재료 소진과 운영 일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일부 매장에서는 특정 사이즈나 옵션이 제한될 수 있다. 모바일 주문 화면에 표시되는 실제 판매 여부가 가장 빠른 확인 방법이다.

영양 정보와 개인별 옵션 확인

글레이즈드 폼과 드리즐이 들어가는 만큼 당류나 열량을 확인하고 싶은 소비자는 주문 전 영양 정보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 시럽과 토핑 조절 가능 여부도 메뉴별로 다를 수 있다.

알레르기 유발 성분이나 카페인 섭취를 조절해야 한다면 제품 설명과 매장 안내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다.

핵심 내용 정리

  • 블랙 글레이즈드 라떼 8월 28일 재출시
  • 국내산 호지차를 사용한 호지 글레이즈드 티 라떼 동시 출시
  • 에스프레소와 볶은 찻잎으로 기본 풍미가 구분됨
  • 시즌 제품으로 매장별 재고와 판매 기간 확인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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