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오뎅을 고를 때, 무와 달걀 말고도 이렇게 다양합니다.
20종이 모든 편의점에 상시 판매된다는 뜻은 아니며 지역·점포·계절에 따라 종류와 조리 방식이 다릅니다.
일본에서 오뎅을 고를 때, 무와 달걀 말고도 이렇게 다양합니다. 🍢
무와 달걀 밖에도 다양한 오뎅 재료
① 규스지(소 힘줄) ② 롤 캐비지(양배추말이) ③ 곤부(다시마) ④ 시라타키(실곤약) ⑤ 야키도후(구운 두부) ⑥ 다시마키타마고(계란말이) ⑦ 치쿠와부(밀가루 반죽) ⑧ 자가이모(감자) ⑨ 간모도키(두부 튀김) ⑩ 쓰미레(생선 완자). ⑪ 고보마키(우엉말이) ⑫ 윈너(소시지) ⑬ 치쿠와(구운 어묵) ⑭ 쓰쿠네(닭고기 완자) ⑮ 다이콘(무) ⑯ 모치킨차쿠(떡이 든 유부주머니) ⑰ 한펜(부드러운 흰살생선 어묵) ⑱ 곤냐쿠(곤약) ⑲ 타코(문어) ⑳ 타마고(삶은 달걀)까지 20종을 모았습니다. 치쿠와는 생선살로 만들고 치쿠와부는 밀가루 반죽으로 만든다는 차이도 있습니다.




헷갈리는 이름과 원재료의 차이
쓰미레의 원재료도 제품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주문할 때는 “오뎅 오네가이시마스(おでんお願いします)”라고 말하고 원하는 재료를 가리키거나 이름을 말하면 됩니다. 국물은 “오쓰유모 쿠다사이(おつゆもください)”, 주문을 마칠 때는 “이조데스(以上です)”라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현지에서 주문할 때 쓸 수 있는 말
사진은 메뉴 이해를 돕는 재료별 이미지입니다. 20종이 모든 편의점에 상시 판매된다는 뜻은 아니며 지역·점포·계절에 따라 종류와 조리 방식이 다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