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잔 마신 뒤 실명 증상…나이지리아 ‘몽키 테일’ 사망 48명
나이지리아 온도주에서 허브 알코올 음료 관련 집단 중독 발생 메탄올 오염 의심…최소 48명 사망, 약 100명 치료 보도 나이지리아 온도주에서 현지 허브 알코올 음료 ‘몽키 테일’을 마신 주민들이 집단 중독 증상을 보이며 최소 48명이 숨졌다. 두 잔 마신 남성, 시력 잃어 AP통신 보도에 따르면 피해자 가운데 32세 남성은 음료 두 잔을 마신 뒤 시력을 잃었다.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