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시위 속 검은 눈물 그려진 ‘평등’ 조각상…거리의 항의와 피해
파리 레퓌블리크 광장 상징물 변화에 관심항의 집회와 일부 지역 폭력·방화는 구분해야 프랑스에서 생활비와 교육 문제 등을 둘러싼 항의가 이어지는 가운데 파리 레퓌블리크 광장의 조각상에 검은 눈물이 그려진 모습이 공유됐다. 사진 속 조각은 공화국 기념물의 ‘평등’을 상징하는 인물상이다. 상징물에 더해진 검은 눈물 광장 중앙의 마리안 본상과 주변의 상징 조각은 서로 다르다. 이번 사진을 설명할 때는 실제로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