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권이 전한 김혜수 미담 2026년 09월 10일 by msg에디터 01 조권이 부모님의 암 투병과 군 복무가 겹친 시절을 떠올렸다. 김혜수는 조권에게 먼저 손을 내밀며 도움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