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위 KTX 논란에…장애인단체 ‘같이 싸우자’
박위의 KTX 이용 논란 이후 장애인 이동권 문제가 다시 주목받았다. 장애인단체는 개인 비난보다 이동권과 접근성의 문제로 함께 다루자는 취지의 입장을 냈다.
박위의 KTX 이용 논란 이후 장애인 이동권 문제가 다시 주목받았다. 장애인단체는 개인 비난보다 이동권과 접근성의 문제로 함께 다루자는 취지의 입장을 냈다.
나C SOLO 매주 SBS Plus 생일 안 지나서 나이는 95년생 (만 30세) 나는 fu SOLO 매주 (수) 밤 10시 30분 SBS Plus 상철 고등학교를 졸업하기 전부터 일을 하기 시작했어요 (출처 : SBS Plus 스플스 유튜브) 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