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지영이 19살 아들과 빅뱅 콘서트를 찾은 사진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함께 공연을 즐기는 자연스러운 모자의 모습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콘서트에서 공개된 모자 사진

아빠 남성진 닮은 외모
아들은 배우 남성진을 닮은 외모로 화제가 됐다. 가족 사진을 본 이용자들은 눈매와 얼굴형이 아버지와 비슷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어느새 19살이 된 아들
과거 방송에서 어린 모습이 공개됐던 아들이 어느새 성인이 가까운 나이가 됐다는 점도 놀라움을 줬다. 2019년 가족 예능에 등장했을 때와 비교하는 반응이 이어졌다.

배우 가족의 일상
김지영과 남성진은 연기 활동을 이어가는 배우 부부다. 가족 구성원 가운데 여러 명이 연기자라는 점 때문에 일상 사진에도 관심이 높다.
자녀 사생활은 존중해야
다만 자녀는 독립적인 개인인 만큼 진학이나 교제 등 공개하지 않은 정보를 추적해서는 안 된다. 부모가 직접 공개한 사진과 설명의 범위에서 보는 것이 적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