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팬 아빠 전경철 별세 아들을 향한 마음 남겼다
중증 자폐성 장애가 있는 아들을 돌보며 피터팬 아빠로 알려진 전경철 작가가 9월 5일 별세했다. 향년 63세다. 전 작가는 자신이 떠난 뒤 아들이 살아갈 공간을 찾는 과정을 에세이 안녕, 피터팬으로 남겼다. 성인 발달장애인과 가족의 돌봄 문제를 돌아보게 한다. 무슨 내용인가 중증 자폐성 장애가 있는 아들을 돌보며 피터팬 아빠로 알려진 전경철 작가가 9월 5일 별세했다. 향년 63세다.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