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비 절반 돌려받는다…하반기 신규 9곳 공개
한국관광공사는 2026년 8월부터 반값여행 신규 9개 지역 운영을 안내했다. 화천·고성·산청·함양·안동·영천·장흥·서천·태안이 대상이다.
한국관광공사는 2026년 8월부터 반값여행 신규 9개 지역 운영을 안내했다. 화천·고성·산청·함양·안동·영천·장흥·서천·태안이 대상이다.
추석·운전면허·이사비·반려동물·문화예술·결혼 등 다양한 지원 제도가 소개됐다. 대상·금액·기간은 사업과 지역별로 달라 반드시 정부24·복지로·지자체 공고를 확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