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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다방 대만 진출…5년 내 150개점 목표로 마스터프랜차이즈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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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본코리아, 대만 현지 파트너와 10년 마스터프랜차이즈 계약

첫해 10개점·5년 내 150개 이상 목표…첫 매장은 내년 상반기 예정

더본코리아의 커피 브랜드 빽다방이 대만 시장에 진출한다.

더본코리아는 현지 파트너와 10년간의 마스터프랜차이즈 계약을 맺고 대만 전역에서 매장을 확대할 계획이다. 현지 첫 매장은 내년 상반기 문을 여는 일정으로 알려졌다.

첫해 10개점, 5년 내 150개 이상

사업 계획은 진출 첫해 10개 매장을 확보하고 5년 안에 150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국내에서 쌓은 저가 커피와 대용량 음료 운영 경험을 대만 시장에 적용할 전망이다.

실제 매장 확대 속도는 상권 확보와 현지 소비자 반응, 인허가 일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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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마스터프랜차이즈 방식

마스터프랜차이즈는 현지 파트너에게 일정 지역의 브랜드 운영과 가맹 확대 권한을 부여하는 방식이다. 해외 본사가 직접 모든 매장을 운영하는 것보다 현지 시장 대응 속도를 높일 수 있다.

대신 브랜드 품질과 메뉴 표준, 가맹점 관리 체계를 유지하는 것이 장기 성과의 핵심이다.

현지화 메뉴와 가격 전략 관심

대만은 편의점과 카페 문화가 발달해 가격과 입지 경쟁이 치열한 시장이다. 빽다방이 국내 대표 메뉴를 그대로 선보일지, 대만 소비자 취향을 반영한 현지 메뉴를 추가할지도 관심사다.

첫 매장의 위치와 메뉴, 가격, 개점일은 더본코리아와 현지 운영사의 공식 발표를 확인해야 한다.

핵심 정보

  • 브랜드: 빽다방
  • 진출 지역: 대만
  • 계약: 10년 마스터프랜차이즈
  • 목표: 첫해 10개·5년 내 150개 이상
  • 첫 매장: 내년 상반기 예정
msg에디터 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