굽이치는 차밭 능선을 따라 걷는 전남 보성 대표 여행지
성인 입장료 4000원 안내…운영시간은 계절별 공식 확인 필요
전남 보성의 대한다원은 산비탈을 따라 겹겹이 이어지는 녹차밭 풍경으로 잘 알려진 여행지다.
차나무 사이 산책로를 걸으며 계절마다 달라지는 초록빛 풍경을 즐길 수 있어 보성 여행의 대표 코스로 꼽힌다.

산비탈을 채운 초록 차밭
대한다원에서는 완만한 길부터 전망대까지 여러 산책 동선을 선택할 수 있다. 줄지어 선 차나무와 삼나무길이 이어져 사진 촬영 장소로도 인기가 높다.
맑은 날에는 능선을 따라 펼쳐진 차밭의 곡선이 뚜렷하게 보이며, 비가 온 뒤에는 안개가 더해져 또 다른 분위기를 만든다.

성인 입장료 4000원 안내
공개된 방문 안내 기준 성인 입장료는 4000원으로 알려졌다. 청소년과 어린이, 단체 요금은 구분될 수 있다.
요금은 운영 정책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므로 방문 당일 공식 홈페이지나 매표소 안내를 확인하는 것이 정확하다.

운영시간·날씨 확인하고 방문
운영시간은 계절과 기상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특히 일몰 시간과 우천, 강풍 등에 따라 관람 동선이 제한될 가능성이 있다.
햇빛을 가릴 모자와 편한 신발을 준비하고, 차밭 훼손을 막기 위해 지정된 산책로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여행 정보
- 장소: 보성 대한다원
- 위치: 전남 보성군 보성읍 봉산리 1288-1
- 성인 입장료: 4000원 안내
- 특징: 녹차밭·삼나무길·전망 산책로
- 참고: 운영시간과 요금은 방문 전 재확인 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