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리비아 우유니 소금사막에 에어스트림 스위트 5개 조성
각 객실에 전용 라운지·다이닝 공간…정확한 개장 시점은 공식 확인 필요
세계 최대 규모의 소금사막으로 알려진 볼리비아 우유니에 이동식 트레일러를 활용한 럭셔리 숙소가 들어설 예정이다.
A&K Sanctuary는 우유니 소금사막에 ‘삼카니 캠프’를 준비 중이라고 공식 소개했다. 캠프는 건축가가 설계한 에어스트림 스위트 5개와 전용 라운지·다이닝 공간으로 구성된다.

소금사막 위 에어스트림 스위트 5개
각 스위트는 우유니의 광활한 풍경을 가까이에서 경험하도록 배치될 예정이다. 낮에는 끝없이 펼쳐진 소금 평원, 우기에는 하늘이 비치는 거울 같은 풍경을 객실 주변에서 볼 수 있다는 점이 핵심이다.
고정식 대형 호텔보다 자연환경에 맞춘 소규모 캠프 형태로 운영될 계획이다.

전용 라운지와 다이닝 공간
숙박 공간 외에도 식사와 휴식을 위한 전용 에어스트림이 마련된다. 캠프 체류 중 식사와 라운지 이용을 한 공간에서 해결하도록 구성한 것이다.
고지대에 위치한 우유니 특성상 일정에는 기후 적응과 이동 시간이 포함될 수 있다. 실제 프로그램과 포함 서비스는 예약 시점에 확인해야 한다.

정확한 개장 시점은 공식 발표 확인
현지 소개 자료에는 2027년 하반기 계획이 언급됐지만, A&K 공식 페이지는 현재 ‘준비 중’으로 안내하고 있다.
개장 일정과 요금, 예약 시작일은 변경될 수 있으므로 공식 발표 전에는 확정 정보로 단정하기 어렵다.
숙소 정보
- 명칭: 삼카니 캠프
- 운영사: A&K Sanctuary
- 위치: 볼리비아 우유니 소금사막
- 구성: 에어스트림 스위트 5개·전용 라운지·다이닝
- 개장: 준비 중, 공식 일정 재확인 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