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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니 한가운데서 하룻밤…A&K ‘삼카니 캠프’ 준비 중

볼리비아 우유니 소금사막 삼카니 캠프 에어스트림

볼리비아 우유니 소금사막에 에어스트림 스위트 5개 조성각 객실에 전용 라운지·다이닝 공간…정확한 개장 시점은 공식 확인 필요 세계 최대 규모의 소금사막으로 알려진 볼리비아 우유니에 이동식 트레일러를 활용한 럭셔리 숙소가 들어설 예정이다. A&K Sanctuary는 우유니 소금사막에 ‘삼카니 캠프’를 준비 중이라고 공식 소개했다. 캠프는 건축가가 설계한 에어스트림 스위트 5개와 전용 라운지·다이닝 공간으로 구성된다. 소금사막 위 에어스트림 스위트 5개 … Read more

100년 감옥이 호텔로 변신…‘호시노야 나라 감옥’ 1박 14만7천엔부터

호시노야 나라 감옥 호텔 외관과 객실

1908년 세워진 옛 나라감옥을 48개 스위트룸의 숙박시설로 재생2026년 6월 25일 개관…객실 기준 1박 14만7000엔부터 100년 넘게 일본 나라현에 자리한 옛 감옥이 고급 호텔로 다시 문을 열었다. 호시노 리조트는 국가 중요문화재인 옛 나라감옥을 재생한 ‘호시노야 나라 감옥’을 2026년 6월 25일 개관했다. 붉은 벽돌의 역사적 외관과 방사형 감방 구조는 살리고 내부는 48개 스위트룸으로 바꿨다. 수감 시설을 48개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