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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려 먹으면 더 맛있다?”…성심당 우유고로케, 가격은 2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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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삭한 후레이크를 입힌 빵 안에 부드럽고 촉촉한 우유크림 구성
차갑게 즐기는 ‘얼먹’ 후기도 눈길…매장·시점별 판매 여부 확인 필요

대전 성심당의 ‘우유고로케’가 바삭한 겉면과 부드러운 우유크림 조합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우유고로케는 고로케 형태의 빵 겉면에 바삭한 후레이크를 입히고, 안쪽에는 촉촉한 우유크림을 채운 제품이다.

후레이크 겉면과 우유크림의 조합

일반적인 고로케가 감자나 야채, 고기 등 짭짤한 속재료를 넣는 것과 달리 우유고로케는 달콤한 크림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겉면의 후레이크는 바삭한 식감을 내고, 안쪽의 우유크림은 부드럽고 촉촉한 맛을 더한다.

성심당 우유고로케 바삭한 겉면과 크림

차갑게 먹는 ‘얼먹’ 후기도

온라인에서는 제품을 냉장 또는 냉동 보관한 뒤 차갑게 즐긴다는 후기도 찾아볼 수 있다.

차갑게 먹으면 우유크림이 조금 더 단단해져 아이스크림이나 크림 디저트에 가까운 식감으로 즐길 수 있다는 반응이다.

다만 냉동 보관과 해동 방법에 따라 빵의 식감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제품의 보관 안내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가격은 2300원…매장별 재고 확인

공개된 매장 정보와 방문 후기 기준 우유고로케 가격은 2300원으로 안내돼 있다.

성심당은 본점과 대전역점, DCC점 등 여러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매장과 시간대에 따라 제품 재고가 다를 수 있다.

구매를 계획한다면 방문 전 공식 채널이나 매장을 통해 판매 여부를 확인하는 편이 정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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