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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삼동커피, 뉴욕 타임스퀘어 전광판에 등장…“대한민국에서 왔다”

하삼동커피, 뉴욕 타임스퀘어 전광판에 등장…“대한민국에서 왔다” 관련 이미지 1

주황색 브랜드 화면과 ‘대한민국에서 온 하삼동커피’ 문구 노출

미국 매장 오픈이 아닌 뉴욕 타임스퀘어 대형 전광판 광고

국내 커피 프랜차이즈 하삼동커피가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 대형 전광판에 등장했다.

유동 인구가 많은 타임스퀘어 거리 한복판에 하삼동커피의 주황색 브랜드 화면과 로고가 노출되면서 온라인에서도 화제를 모았다.

“대한민국에서 온 하삼동커피”

광고에는 브랜드명과 함께 대한민국에서 온 커피 브랜드라는 점을 알리는 문구가 담겼다.

복잡한 거리에서도 알아보기 쉬운 주황색 배경을 활용해 브랜드의 시각적 정체성을 강조했다. 국내 이용자에게 익숙한 로고가 뉴욕의 대표 관광지에 등장했다는 점에서 관심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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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스퀘어 광고, 매장 오픈과는 달라

이번 장면은 하삼동커피의 뉴욕 현지 매장 개점을 알리는 자료가 아니라 타임스퀘어 전광판을 통한 브랜드 광고로 소개됐다.

전광판 노출만으로 미국 진출이나 매장 운영을 단정해서는 안 된다. 실제 해외 사업이나 출점 계획은 브랜드의 별도 공식 발표를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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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브랜드의 해외 인지도 확대

타임스퀘어는 전 세계 관광객이 모이는 장소로, 짧은 광고 노출만으로도 상징성이 크다.

하삼동커피 역시 이번 광고를 통해 국내를 넘어 해외 소비자에게 브랜드 이름과 이미지를 알리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msg에디터 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