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색과 분홍색 두 겹에 파인애플·망고 맛을 담은 설탕 무첨가 캔디
휴대하기 좋은 40g 틴 케이스…현재 해외 직구 제품으로 주목
이클립스의 ‘프루티 듀오 파인애플&망고’가 두 가지 과일 맛을 한 알에 담은 제품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노란색과 분홍색이 겹쳐진 캔디에 달콤한 망고와 새콤한 파인애플 풍미를 조합한 것이 특징이다.
한 알에서 즐기는 두 가지 과일 맛
프루티 듀오는 이름처럼 서로 다른 맛을 두 층으로 구성했다.
망고의 부드럽고 달콤한 풍미와 파인애플의 상큼한 맛이 차례로 느껴져 일반 민트 캔디와 다른 과일 중심의 맛을 낸다. 설탕 무첨가 제품으로 안내돼 입이 심심할 때 가볍게 즐기기 좋다.

40g 틴 케이스로 휴대 간편
제품은 이클립스 특유의 얇은 틴 케이스에 40g 용량으로 담겼다.
가방이나 주머니에 넣기 쉬워 이동 중 하나씩 꺼내 먹기 좋으며, 뚜껑을 다시 닫을 수 있어 보관도 간편하다.

국내 정식 출시 여부는 확인 필요
현재 국내 정식 출시 정보는 확인되지 않아 해외 직구나 구매대행을 통해 소개되는 제품으로 보는 편이 정확하다.
판매 가격과 배송 기간, 소비기한은 판매처별로 다를 수 있다. 구매 전 제품 표시와 판매자 정보를 확인해야 하며, 국내 유통 여부는 이클립스 공식 안내를 기준으로 판단하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