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안방극장에 한국영화 편성…《파묘》·《좀비딸》 등 눈길
방송 시간·채널은 변경될 수 있어 시청 당일 편성표 확인 필요
추석 연휴를 앞두고 TV 특선영화 편성에 관심이 모인다. 극장에서 화제가 됐던 한국영화들을 집에서 다시 볼 수 있는 기회다.
소개된 작품에는 《파묘》, 《왕과 사는 남자》, 《좀비딸》 등이 포함된다. 작품마다 장르와 분위기가 다른 만큼 가족 구성원과 함께 볼 영화를 고를 때 관람 등급도 확인하는 편이 좋다.

어떤 작품이 눈길을 끄나
《파묘》는 오컬트 소재를 중심으로 긴장감을 쌓는 작품이다. 《좀비딸》은 좀비 소재를 가족 이야기와 결합했다. 《왕과 사는 남자》는 시대극을 찾는 시청자의 관심을 받을 만하다.

소개된 영화의 사진은 각 작품의 실제 공개 자료를 사용했다. 한 작품의 장면을 다른 작품의 장면인 것처럼 배치하지 않았다.
편성표는 꼭 당일 확인
방송사는 특별 편성이나 뉴스 특보에 따라 영화의 시작 시간 또는 채널을 바꿀 수 있다. 온라인에 공유되는 목록이 며칠 전 기준일 수도 있다.

시청하려는 영화가 있다면 방송사 공식 편성표에서 당일 채널과 시작 시간을 확인하자. 다시보기 제공 여부도 방송사와 서비스별로 다르다.
이미지: 각 영화 공개 스틸·포스터. 편성은 방송사 공식 안내가 우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