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면과 옆모습에서 확인되는 독특한 앉은 자세
사진만으로 건강 상태나 자세의 원인을 단정할 수 없어
바닥에 털썩 주저앉은 듯한 비둘기 사진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일반적으로 떠올리는 비둘기의 서 있는 모습과 달라 시선을 붙잡는 장면이다.
정면뿐 아니라 옆에서도 촬영된 사진에는 몸과 다리의 위치가 드러난다. 사람처럼 앉았다는 표현은 모습을 빗댄 것이지 동물의 행동 원인을 설명한 진단은 아니다.
정면에서 본 독특한 모습
정면 사진에는 바닥 가까이 내려온 몸과 앞으로 보이는 다리가 담겼다. 익숙한 새의 자세와 차이가 있어 온라인에서 다시 공유되고 있다.

옆모습에서는 몸의 위치가 또렷
다른 각도의 사진은 비둘기 몸이 바닥에 놓인 위치를 보여준다. 같은 대상을 서로 다른 방향에서 확인하는 장면이다.

짧은 사진으로는 원인을 알기 어려워
사진만으로 휴식 중인지, 일시적인 동작인지, 이상이 있는지 확정할 수 없다. 웃음을 유발하는 모습과 동물의 실제 상태를 구분해 소개한다.

자료: 공개 원문 사진·영상 및 해당 주제의 발표 자료. 사진은 MSG뉴스 편집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