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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구에 몸이 낀 라쿤…경찰이 구조한 사진 다시 화제

미국 지온 경찰의 라쿤 구조 자료사진 재확산 · 최근 사고·과식 원인으로 단정하지 않고 당시 장면 소개

배수구에 몸이 낀 라쿤…경찰이 구조한 사진 다시 화제 MSG뉴스 표지

미국 지온 경찰의 라쿤 구조 자료사진 재확산
최근 사고·과식 원인으로 단정하지 않고 당시 장면 소개

배수구에 몸이 끼어 움직이기 어려워진 라쿤을 경찰이 구조한 사진이 다시 공유되고 있다. 작은 동물을 돕기 위해 사람들이 모인 장면이 눈길을 끈다.

공개 사진은 미국 지온 경찰의 구조 사례로 소개된 자료다. 최초 촬영일이 확인되지 않은 만큼 최근 새로 발생한 사고로 표현하지 않는다.

몸이 빠지지 않는 배수구

사진에서는 배수구 주변에 걸린 라쿤의 모습이 확인된다. 제한된 장면만으로 어떻게 그곳에 들어갔는지까지 확정하기는 어렵다.

배수구에 몸이 낀 라쿤…경찰이 구조한 사진 다시 화제

구조에 나선 경찰

경찰이 주변에서 라쿤을 돕는 장면도 함께 공개됐다. 구조 과정을 보여주는 자료이지 동물을 다루는 방법을 따라 하도록 안내하는 내용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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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비만이나 과식을 진단하지 않아

동물이 배수구에 끼었다는 사실과 체중·건강 상태는 다른 문제다. 과식 때문에 낀 것이라는 추정이나 새로운 사고 날짜를 붙이지 않고 공개된 모습에 집중한다.

배수구에 몸이 낀 라쿤…경찰이 구조한 사진 다시 화제

자료: 공개 원문 사진·영상 및 해당 주제의 발표 자료. 사진은 MSG뉴스 편집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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