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 청소년의 평균 키 변화에 관한 연구가 다시 소개됐다.
2019년 19세 집단의 추정치로 현재 전체 인구 평균과는 다르다.
동아시아 청소년의 평균 키가 수십 년 사이 다른 흐름을 보였다는 연구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일본 언론은 출생 환경과 영양, 수면 등 여러 요인을 살폈는데요. 특정 생활습관 하나가 차이의 원인이라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서로 다른 시기의 성장 변화
소개된 연구는 수십 년 동안 청소년 집단의 평균 키가 어떻게 달라졌는지를 살핀 내용이다. 같은 나라 안에서도 조사 시기와 연령에 따라 수치의 의미가 달라진다.
영양·수면 등 여러 환경 요인
관련 보도는 출생 환경과 영양, 수면 등 다양한 요인을 소개했다. 평균 키의 차이를 어느 한 가지 생활습관만의 결과라고 단정할 수는 없다.
연령과 기준 연도를 함께 확인
공유된 비교는 2019년 19세 집단의 추정치다. 현재 한중일 모든 국민의 평균 키를 직접 비교한 자료가 아니므로 기준 연도와 집단을 함께 읽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