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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대가’ 이미영, 동아대 겸임교수 임용…15년 급식 경험 전한다

급식대가대학교수 대표 사진

동아대 컬리너리&푸드비즈니스학과 겸임교수로 임용

학교 급식 현장 경험을 한식·대량조리 실무 교육으로 연결

이미영 셰프는 10월 18일 SNS를 통해 동아대학교 컬리너리&푸드비즈니스학과 겸임교수로 임용됐다고 밝혔다.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에서 ‘급식대가’로 알려진 인물이다.

SNS로 직접 전한 임용 소식

공개 사진에는 임명장을 받은 모습과 학생들에게 현장 경험을 전하겠다는 소감이 담겼다.

급식대가대학교수 관련 사진 1

15년 학교 급식 노하우를 강단으로

이미영 셰프는 15년간 학교 급식실에서 일하며 쌓은 경험을 학생들과 나누게 됐다고 설명했다. 단체 급식 현장의 조리 경험을 바탕으로 한식과 대량조리 실무를 가르칠 예정이다.

그는 요리의 기본과 음식에 대한 정성을 전하고, 배우는 자세를 유지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외국인 유학생 전용 학과에서 교육

동아대는 2027년 3월 외국인 유학생 전용 컬리너리&푸드비즈니스학과를 신설할 계획이라고 안내했다. 한식 조리뿐 아니라 외식 경영과 식품 브랜드 개발 등도 교육 범위에 포함된다.

입학과 수업 관련 세부 사항은 동아대학교의 공식 모집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련 안내: 발표 및 원문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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